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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C는 현금과 민간 가상화폐와 공존하는 것

촤라리 2021. 5. 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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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비트코인 하락 이유

 

미국에서 CBDC의 발행과 관련한 급물살로 인한 가상화폐의 몰락 가능성 대두

 

https://www.etoday.co.kr/news/view/2028158

 

CBDC 급물살 타나...연준, 올여름 ‘디지털 달러’ 논의 착수

연준, 여름 CBDC 연구 보고서 발표 계획파월 의장 “구체 계획 없지만, 예의주시 중”▲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지난해 12월 1일 상원

www.etoday.co.kr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지난해 12월 1일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워싱턴D.C./AP연합뉴스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개발이 급물살을 탈 조짐을 보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여름 CBDC 관련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하면서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연준은 CBDC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여름 더 많은 연구를 통해 보고서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아직 CBDC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진 않았다”면서도 결제 기술 발전을 언급하면서 “이 같은 혁신에 대해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우리 경제가 효과적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달러뿐 아니라 매일 자금이 흐르도록 하는 결제 네트워크와 은행, 기타 결제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초점은 가계와 기업에 광범위한 혜택을 제공하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지급 시스템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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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인도 등 세계 각국은 시중에서 유통되는 민간 가상화폐를 대체할 CBDC 개발에 한창이다. 이 가운데 디지털 위안화를 계획 중인 중국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달 소식통을 인용해 미 재무부와 국무부, 백악관 등이 중국 CBDC가 달러 지위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 살피고 있다고 보도해 미국도 CBDC 개발을 의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파월 의장은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비효율적인 지급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술 발전은 중앙은행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CBDC는 현금과 민간 가상화폐와 공존하는 것이지 대체재는 아니라고 재차 강조했다.

CNBC는 “연준 관계자들은 세계 각국과의 화폐 경쟁에 뛰어드는 것보다 자체적인 CBDC 발행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며 “그러나 중국의 눈에 띄는 개발 움직임은 연준이 얼마나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확대했다”고 전했다.

 

핵심 구문

파월 의장은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비효율적인 지급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술 발전은 중앙은행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CBDC는 현금과 민간 가상화폐와 공존하는 것이지 대체재는 아니라고 재차 강조했다.

 

CBDC는 현금과 민간 가상화폐와 공존하는 것

 

가상화폐는 더 하락할 수도 있겠지만, 현금, CBDC와 공존하게 될 것... 비효율적 지급 메커니즘을 개선하는 뉴스가 나오거나 공존의 뉴스가 나올 때가 반등 시점이 될 것으로 예상

 

암호화폐, 中 “불법 규정” 美 “제도적 관리”  

https://news.joins.com/article/24063534

 

中이어 美도 암호화폐 압박…"거래 신고·디지털 달러 논의"

이에 따라 재무부의 결정에 따라 미국 내 암호화폐 자산과 암호화폐 거래소, 암호화폐를 허용하는 결제서비스 관련 계좌는 모두 IRS의 관리에 들어가게 됐다. 게리 겐슬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news.joins.com

 

미국과 중국 모두 암호화폐 규제에 나섰지만 결은 다르다. 중국은 암호화폐 자체를 자산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와 관련한 거래·결제 행위를 모두 불법으로 규정하고 처벌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미국의 방점은 암호화폐 금지가 아닌 투자자 보호와 감독에 찍혀 있다. 게리 겐슬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도 이달 초 의회 청문회에서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규제기관이 없으면 투자자 보호가 이뤄지지 않는다”며 “SEC에 감독권을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도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선 ‘기술 중립(technology neutral)’의 태도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식 투자자처럼 암호화폐 투자자도 보호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것이다. 게다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관련 투자상품이 나오는 등 암호화폐 자산이 주류 금융시장으로 이미 진입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암호화폐 전면 금지와 같은 제도가 시장에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인식도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14일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나스닥에 상장하는 날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시민들이 코인베이스의 광고 전광판을 보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이런 상황을 아는 시장도 규제와 함께 발맞춰 성장하겠다는 생각이다. CNBC는 “월가는 이미 몇 달 전부터 재무부와 SEC 등 규제 당국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적극적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다. 
 
지난달 나스닥에 상장한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SEC의 감독은) 올바른 암호화폐 규제 방법에 대해 대화할 기회”라며 환영 의사를 밝혔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정부가 원하면 코인베이스는 미국 정부의 CBDC 발행을 지원할 것”이란 지지 의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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