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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주식, 코인동향 (2021년 12월 둘째 주)

촤라리 2021. 12. 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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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리뷰

다음주 FOMC를 앞둔 불안감을 극복하고 꾸역꾸역 버티며 올라온 장세(?)

 

신용잔고, 예탁금, 반대매매

신용잔고는 완만하게 하락중으로 22.8조 수준

예탁금 역시 완만한 하락... 개인 유동성 장세는 이제 현실적으로 다시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더군다나 이제 부동산이 하락에 접어들고 있는 모습이고, 금리 인상되고 있는 시기인지라 개인 자금은 점점 말라들지 않을까 싶음

지수가 반등함에 따라, 반대매매는 연중 최저치 수준으로 안정화

 

ADR

코스닥이 어느새 100까지 반등해주고 잠시 숨고르는 중.. 다음 과매수 턴 이후 시장 상황이 어찌될지 궁금해지는군요

 

VIX (변동성 지수)

FOMC를 앞두고 이번주 등락이 있었지만 미국장도 금요일 장을 지나며 불안함은 일단락 된 듯 하여 다시금 VIX도 20이하의 안정세로 접어들고 있는 모습

 

달러인덱스, 환율, 10년물 국채

금리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미국 달러지수가 꾸준한 상승을 만들어내고 있는 모습..

환율은 1200원 이하에서만 유지해주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

10년물 미 국채 금리도 1.5 이하면 그럭저럭 시장에 위험요인은 아닌 수준

 

공포지수(Fear & Greed index)

1달만에 미국 시장 변동성이 꽤나 크게 움직였던 상황

잠시 탐욕 구간에 위치하나 했더니만 1주일도 못 버티고 다시금 공포구간에 위치

FOMC이후 마감일까지 산타랠리 주지 않으려나 기대감이 다소 만들어지는 중..

 

코인

1달만에 코인시장은 꽤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

변동폭이 워낙 큰 코인시장이라 이 정도는 늘 있을 수 있는 일이라 회자되고 있지만 아뭏든 공포 구간에 접어든 지 이제 2주 넘어가고 있는 중

 

전망

오미크론은 일단 악재 요인에서 진정되고 있는 듯 하고, 차주 FOMC에서 테이퍼링의 폭과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해 기존 입장을 수정한 강성 발언이 나올 수 있으나, 그래봐야 내년 금리 인상폭이 크지 않을거라.. 잠깐의 공포감 정도 수준 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봐야

2022년 내내 미국에서 금리 인상해봐야 1% 넘어가는 수준인데, 발작할 이유가 있을지??

헝다도 이미 디폴트 처리되고 질서있는 파산으로 넘어가고 있는 중이라 시장의 큰 부담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연말까지 일단 외국인, 기관 수급이 어떻게 될지가 궁금

일단, FOMC전인 목요일까지 방향이 안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외국인이 11월부터 오랜만에 매수중이고, 배당 받기위한 수급이 있어서 어느 정도 지수 상승은 연말까지 이루어지지 않을까 기대중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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